역대하 30:17-20 절에 보면 백성들 중에 정결케 하기 전에 유월절 양을 먹어 규례를 어긴 백성들이 있어 하시기야가 여호와께 기도하자, 하나님께 나아갈 결심을 하는 자는 누구나 비록 결례대로 깨끗게 하지 못했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받아 주셨다.
직접 내리신 율법임에도 불구하고 그 중심을 보시며 긍휼을 베푸시는 여호와이시다.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말하였다.
"사람들은 나에게 돌려 주시고, 물건은 그대가 가지시오."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말하였다.
"하늘과 땅을 지으신 가장 높으신 주 하나님께, 나의 손을 들어서 맹세합니다.
그대의 것은 실오라기 하나나 신발 끈 하나라도 가지지 않겠습니다.
그러므로 그대는, 그대 덕분에 아브람이 부자가 되었다고는 절대로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가지지 않겠습니다. 다만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나와 함께 싸우러 나간 사람들 곧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에게로 돌아갈 몫만은 따로 내놓아서,
그들이 저마다 제 몫을 가질 수 있게 하시기 바랍니다."
|